지도로 보는 한국사

한국사 전체 이야기

고조선부터 판문점까지 한국사 42개 사건, 110개 장면을 지도와 함께 읽는다. 삼국 통일, 후삼국, 거란·몽골 침입, 임진왜란, 3·1 운동, 6·25 전쟁까지.

지도로 처음부터 보기

서장 · 고조선과 여러 나라 ? – 3세기

고조선이 무너진 뒤, 한나라 군현과 여러 나라가 오랫동안 함께 지내며 자라났다.

제1장 · 삼국 4세기 – 676

고구려·백제·신라가 한강과 평양을 두고 다투다, 신라가 당과 손잡고 통일을 이루었다.

제2장 · 남북국 676 – 918

남쪽의 통일신라와 북쪽의 발해가 나란히 선 남북국 시대. 신라 말에는 나라가 다시 갈라졌다.

제3장 · 고려 918 – 1392

후삼국을 통일한 고려는 거란·여진·몽골의 침입을 견디며 500년 가까이 이어졌다.

제4장 · 조선 1392 – 1876

새 왕조 조선은 오늘날의 국경을 만들고, 두 번의 큰 전란을 겪었다.

제5장 · 근대 1876 – 1945

문을 연 조선은 열강의 각축장이 되었고, 끝내 나라를 잃었다가 되찾는다.

제6장 · 현대 1945 –

해방과 분단, 전쟁을 지나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뤘다.

지도의 영역·경계는 개략적이며, 고대와 신라 말~후삼국 초의 세력권은 추정입니다. 그림 가운데 '역사 상상도'는 AI로 재현한 이미지로 실제 기록이 아닙니다.